’사진강의 노트‘로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영향을 남긴 사진가 필립 퍼키스의 평생에 걸친 ‘바라봄’을 되짚는 회고전입니다. 류가헌 현 건물에서 열리는 마지막 사진전으로, 한 사진가가 삶과 함께 이어온 사진의 궤적을 차분히 마주하는 자리입니다.🎤 전시 연계 토크일시: 2026년 1월 3일(토) 오후 4시참여: 박태희 (필립 퍼키스의 제자, 안목출판사 운영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