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시고(Yosigo)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사진작가 호세 하비에르 세라노. 산 세바스티안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며 평범한 풍경과 장소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다. 특히 피사체에 따라 빛을 다루는 방식을 달리하며, 개성 있는 사진 언어를 발전시켰다.2021년 개최된 《요시고 사진전: 따뜻한 휴일의 기록》을 통해 한국 관람객에게 처음 소개되었고 이후 부산, 도쿄 전시로 이어지면서 60만 명의 관람객을 모았다.